언론보도

울쎄라 써마지 맞춤형 실리프팅으로 겨울철 피부 탄력 되찾으려면?

2025.02.26

 

겨울철이 되면 건조한 날씨와 함께 피부 노화 현상이 더욱 가속화된다. 최근 김미영 씨(직장인, 서울)는 40대에 접어들면서 콜라겐 생성량이 현저히 감소하고, 피부 탄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을 경험했다.


김 씨는 피부 노화를 늦추기 위해 화장품과 보습제 사용, 수분 섭취, 생활 습관 교정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이미 진행된 노화로 인해 개인적인 관리만으로는 한계를 느껴 전문적인 피부과 상담을 받기로 결정했다.


주름과 탄력 저하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에는 크게 초음파 리프팅과 실리프팅이 대표적이다. 초음파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해 피부 깊숙한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대표적인 초음파 리프팅인 울쎄라는 피부 깊은 층까지 도달해 탄력 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로 콜라겐 재생을 유도한다. 최근에는 시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티타늄 초음파 리프팅도 주목받고 있다.


실리프팅은 특수 실을 피부 속에 삽입하는 시술로, 특히 팔자 주름과 볼살, 턱선 처짐이 고민인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다. 자연스러운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다만 실의 깊이와 방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실리프팅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청담 JY성형외과 피부과 최준영 대표원장은 "한 가지 시술만으로는 원하는 효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어 초음파 리프팅과 실리프팅을 복합적으로 시행하거나, 스킨부스터, 보톡스 등을 병행하기도 한다. 다만 과도한 시술은 불균일한 피부 질감이나 피부 조임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피부 노화가 눈에 띄게 진행된 후에는 치료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어 이삼십 대부터 꾸준한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며 "정기적인 상담을 통해 자기 피부 상태를 체크하고,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시술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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