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봄철 건조한 공기로 인한 피부 건조함 ‘울쎄라’ 통해 개선 가능해

2025.04.22


 

철이 되면서 건조한 공기와 찬바람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등 외부 자극이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어 탄력 저하와 주름 고민도 깊어진다.

이에 따라 울쎄라를 비롯한 다양한 피부 탄력 개선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울쎄라는 대표적인 피부 탄력 개선 시술로, 고강도 초음파 리프팅 기술을 활용해 피부 속 깊은 근막층(SMAS)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이용해 피부층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목표 부위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최준영 청담 제이와이 (JY) 성형외과·피부과 대표원장은 “울쎄라는 시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시술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피부 탄력 관리 시술이 시행되고 있다. 리쥬란 힐러는 연어 DNA에서 추출한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를 함유해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모공 축소와 잔주름 완화 효과가 있어 피붓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역할을 한다.  


쥬베룩은 피부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하는 시술로, 고분자 PLA(폴리락타이드)와 히알루론산 성분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자연스럽게 볼륨과 탄력을 회복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건조한 봄·겨울철에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된 스킨부스터가 보습 강화에 유리해 대안이 될 수 있다.  


피부 탄력 개선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원한다면 콜라겐과 펩타이드 성분이 포함된 스킨 부스터 시술이 추천된다. 다만, 스킨부스터는 다양한 활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개인의 피부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 후 적절한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일부 시술 후에는 알레르기 반응, 접촉성 피부염, 홍반 등이 발생할 수 있어 피부과를 방문해 충분한 상담 후 진행해야 한다.


청담 JY 성형외과 피부과 최준영 원장은 “봄철 피부 탄력 관리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 시술과 꾸준한 관리가 핵심”이라며, “저가 이벤트에 현혹되기보다 의료진의 경력과 후기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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